총장 동정

대한축구협회-포스텍 업무협약식

2017-04-12167

축구회관 / 대한축구협회 - 포스텍 업무협약식 / 단체 기념촬영 / 사진 홍석균

김도연 총장은 12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첨단 ICT 융복합 기술 기반의 한국 축구 경쟁력 강화 및 차세대 축구산업 인프라 확충’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치렀다.

포스텍은 축구 대표팀 선수들의 신체 정보를 원격 관리하는 ‘선수 맞춤형’ 첨단 IT 웨어러블 기기 개발을 비롯하여 경기전술을 분석하는 인공지능,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차세대 교육용 시뮬레이션 콘텐츠 개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국가대표팀 경쟁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김도연 포스텍 총장은 “축구는 이제 하나의 문화이자 산업일 뿐만 아니라 국가경쟁력의 척도인 만큼 과학기술이 기여할 일이 많다”라며 “포스텍의 과학기술을 활용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성적도 좋아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