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동정

2019 경북원자력포럼 기조강연

2019-11-06 33

김무환 총장은 지난 6일 경주에서 개최된 ‘2019 경북 원자력 포럼’에 참석하여 국내 원자력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고 전환기를 맞은 원자력산업이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에 대한 기조강연을 하였다.

이번 포럼에서 김무환 총장은 “한국의 원자력산업은 그동안 안전성, 지속가능성, 경제성, 핵 비확산성에 만족하는 수준에 그쳐 있다”며 “이동성, 내구성, 유지보수성 등 원전기술을 보다 발전시킨다면 미래사회에 한 발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제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서범경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원, 이준식 양성자과학연구단 단장, 안형준 한국수력원자력 지역상생처장, 전강원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이 참석하여 주제발표를 진행했다.